의존 명사·조사·보조 용언 결합에서 띄어쓰기가 자주 갈립니다. 아래 항목은 대표 혼동 사례이며, 예외 문맥은 사전·고시를 따릅니다.
- 할 수 있다 — 의존 명사 '수'는 띄어 씀
- 밖에 없다 — 부정 표현의 조사 '밖에'는 앞말에 붙여 씀(예: 할 수밖에 없다)
- 뿐이다 — 조사로 쓰면 앞말에 붙여 씀
- 잘하다 / 잘 하다 — 의미에 따라 붙임 여부 결정
- 못하다 / 못 하다 — 부사/보조 용언 구분
- 이럴 수가 — '수'는 의존 명사로 띄어 씀
- 될 수 있다 — '수'는 의존 명사
- 줄 알다 — '줄'은 의존 명사
- 한 해 동안 — '한해'로 붙이면 의미가 달라질 수 있음
- 그럴듯하다 — 표준국어대사전 한 단어 등재(글의 '그럴 듯하다'와 구분)


